와이프 생일기념으로 가평의 쁘디프랑스로 나들이를 갔다.
청평호 근처에 자리잡고있는 쁘띠프랑스. 경치가 좋구나.
날씨가 쌀쌀해서 따뜻한 빨간색 무릎담요를 망또처럼 두르고 사진을 찍은 아내,
왠지 쁘띠프랑스의 배경과 잘 어울리네.
아기자기한 외관과 알록달록 색상이 예쁜 집들
전망대에서 본 쁘띠프랑스 마을 전경.
거리의 악사들.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게 거리에 내놓은 여러 그림접시들.
프랑스의 생활상이 느껴지는 생활골동품들.
도자기 장식품들도 여러가지~
기뇰 인형극 . 15분 정도의 짤막한 인형극인데, 재미는 그냥 보통~
중간중간 찰칵~
해가 지고있는 쁘디프랑스 풍경.
어린왕자와 함께 찰칵~
쁘디프랑스 풍경.
예쁜배경이다 싶으면 바로바로 찰칵.
역시 극적인 구도는 광각렌즈가 갑이여. 렌즈를 두개 가져오길 잘했지.
스튜디오와 갤러리가 있어서 관람거리도 있고, 추억을 남길수 있다.
갤러리안의 아기자기한 여러 장식품들. 사진을찍게 해줄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 장식품을 보면 예전 뽑기의 왕잉어엿이 생각남.
여러 인형들. 티팟워머라고 하는데, 이 인형은 음식의 보온을 할수 있는 역할을 함. 약간 무서움.
혼날래? ㅋㅋ
생떽쥐베리 기념관, 생떽쥐베리와 관련된 정보와 어린왕자의 컨셉스케치, 여러 이야기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쁘띠프랑스.
삼각대를 안가져 와서 대충 놓고 타이머샷. 좀더 일찍왔으면 밝은 사진을 찍을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쁘띠프랑스는 주말에 저녁 7시까지 오픈. 폐장되기 직전이라 사람들이 거의 없음.
아름다운 저녁노을 함께하는 쁘띠프랑스.
쁘띠프랑스. 평가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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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04:09 [ ADDR : EDIT/ DEL : REPLY ]